2008년 04월 27일
어린 아이처럼
삼겹살과 김치를 베어물고 해맑게 '에헤헤-'웃으면서 먹는 너의 모습이,
파인애플을 보면 반짝반짝 눈망울에서 빛이 나는 너의 모습이,
삼겹살을 굽고있는 너의 사진을 찍자 그 소리에 놀라 '응?'하면서 돌아보는 너의 모습이,
뒤돌아서서 눈을 껌벅이는 너에게 내가 '그냥...예뻐서-'라고 말하자 입을 오무리며 부끄러워하는 표정으로 시선을 돌리는 네 모습이,
순수하고 천진난만한,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아이같아.
나도 모르게 사랑한다고 말할 수밖에 없어지는 날이다^^
- From H
파인애플을 보면 반짝반짝 눈망울에서 빛이 나는 너의 모습이,
삼겹살을 굽고있는 너의 사진을 찍자 그 소리에 놀라 '응?'하면서 돌아보는 너의 모습이,
뒤돌아서서 눈을 껌벅이는 너에게 내가 '그냥...예뻐서-'라고 말하자 입을 오무리며 부끄러워하는 표정으로 시선을 돌리는 네 모습이,
순수하고 천진난만한,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아이같아.
나도 모르게 사랑한다고 말할 수밖에 없어지는 날이다^^
- From H
# by | 2008/04/27 23:36 | 트랙백 | 덧글(0)



